인슈어테크 전망, 설계사는 거들 뿐. '00는 거들 뿐' 슬램덩크의 명대사 '왼손은 거들 뿐'이 떠오르는 문장이다. 본래 이 대사는 기초적인 농구 테크닉을 가르치면서 흔히 쓰는 표현이다.

말 그대로 주로 쓰는 손이 아닌 반대쪽 손은 힘을 주지 말고 살짝 얹는 식으로 슛을 쏴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무래도 오른손 잡이가 많기 때문에 '왼손'이 거드는 손이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오른 손을 거들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왼손에 과한 역할을 맡긴다면 슛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위와 같은 대사와 상황은, 현 인슈어테크 보험 흐름 속 설계사가 나아 가야 할 방향이 되어야 한다.

한 마디로, 설계사는 고객을 거들어주는 왼손이 되어야 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슛을 쏠 때의 왼손 역할만 잘 하면 된다는 것이다.

아니,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상황이 올 지도 모르겠다. finleydesign, 출처 Unsplash 기존 보험설계사는 왼손의 역할은 물론, 오른 손의 역할까지 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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