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가입, 오늘 나를 지켜 줄 만큼만. 보험은 오늘 나를 지켜 줄 만큼만.
그간 1-5편, 인슈어테크에 대한 글을 쓰면서 내비치었던 생각일 지 모른다. 많은 보험조직들이 소비 고객들의 입장을 완전하게 고려하지 못한 채, 바로 상품판매 단계로 건너뛰어 고객을 대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었다.
그러한 상담 및 설계 형태에 반기를 들고, 가장 먼저 고객이 보험에 대한 본인만의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Duncan_Dao, 출처 Pixabay 원래는 직전 글, 6편에서 이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려고 했다.
하지만 그 전에 보험이 어떤 것인 지, 어떠한 구조와 형태를 띄고 있는 지부터 밝히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어, 6편에서는 보험의 기본적인 정보를 담았다. 이번 7편의 글을 조금 더 와 닿도록 읽기 위해서, 6편(보험, 기본부터 알기)을 먼저 읽고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Insurance Record (6) _ 보험, 기본부터 알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