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슈어테크 보험상품 세일즈, 세분화가 필요하다 Insurance Record (3) _ 인슈어테크, 소속 설계사에게 기업 브랜딩을 심어라 인슈어테크, 소속 설계사에게 기업 브랜딩을 심어라 저번 편, Insurance Record (2) 에서는 '인슈어... m.blog.naver.com 저번 (3)편에서는 소속 설계사들에게 기업 브랜딩을 심어야 한다는 주제로 글을 썼다. 소속된 기업의 브랜딩을 잘 이해하고 흡수해서, 개인 보다는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는 집단이 되어야 한다는 주제였다.

설계사들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맥락에서 이번 (4)편도 저번 (3)편의 연장선이 되지 않을까 싶다. (4)편 또한, 기존 설계사 개인에 맞춰진 보험 세일즈 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고, 충분한 시장 조사 없이 쓰는 글이기 때문에 이미 내 글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조직도 있을 것이다.

‘쉽게 쓸 것이다’, 읽는 이도 부디 가볍게 읽어주었으...